구매후기

 
비밀번호 확인 닫기
HOME > 도서 > 문학 > 인생 예화3-참 사랑스러운 이야기
 
 
인생 예화3-참 사랑스러운 이야기
판매가격 : 12,000
상품코드 : 011006000075
적립금 : 120
수량 :
SNS :

 

출판사성바오로
글쓴이 / 옮긴이
 다를레이 자농 / 김동주
출간일2017년 12월 15일

‘참 사랑스러운 이야기’는 전(前)작 ‘참 소중한 이야기’ 그리고 ‘참 믿음직한 이야기’와 더불어 삶을 깊이 있게 성찰하며 진정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예화와 곁들인 그림은 우리를 동심의 세계로 이끌면서 누구나 쉽고 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사랑’은 누구나 알고 있다는 듯이 말하지만, 정말 알고 있는가 하고 되물을라치면 그것만큼 알쏭달쏭한 것이 없다는 듯 손사래 치기도 합니다. ‘사랑’이라는 말만큼 인간 세상에서 많이 회자하는 말이 또 있을까요? 사랑의 빛깔도 사람 수만큼 많을 것이고, 사랑의 방식도 그에 못지않게 많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리고 ‘사랑의 힘’은 또 어떠한가요? 오죽하면 예수님을 부르는 수식어로 가장 많이 쓰이는 말이 ‘사랑’일까요. 이렇듯 어떻게도 가늠해 볼 수 없는 ‘사랑’이지만 중요한 것은 ‘사랑’에도 그 나름의 기본은 있다는 것입니다. ‘참 사랑스러운 이야기’에서는 그 기본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사랑이 주는 힘은 마음 깊은 곳에서부터 물결쳐 올라오는 감동에서 비롯됩니다. 감동은 희생이라는 순수한 사랑을 속성으로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속하는 사랑스러운 관계들은 감사, 좋아함, 존중, 수용을 특징으로 한다고 합니다. 완벽하지 않고 내 기대와는 다르지만 내 뜻이 아니라 너의 뜻을 존중하면서 수용하는 것은 일종의 희생이기에 사랑입니다. 우리는 사랑을 주고받아야만 살 수 있는 존재로 생겨났습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서로가 서로에게 ‘사랑’이어야 합니다.


“인간은 서로의 마음을 살피고, 생각을 나누며, 서로의 마음 안으로 들어가고 싶어 합니다. 우리 모두 외롭고 힘든 삶을 살아가는 같은 존재라는 것을 본능적으로 깨닫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서로의 상처를 보듬고 안아 주어야 합니다. 서로 마음의 문을 열고 고통을 나눌 때 우리 마음은 치유됩니다. 우리가 모두 서로의 상처를 치유하는 존재라는 것을 잊지 맙시다. 늘 깨어 있는 마음으로 준비하십시오! 누군가 내 마음의 문을 두드리는 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귀 기울이십시오! 언제든지 서로 마음의 문을 열고 들어올 수 있도록. 서로의 상처를 보듬을 수 있도록. 타인에게 깊은 주의를 기울이는 것, 곧 ‘거룩한 집중’이야 말로 서로의 마음의 문을 열고 들어갈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거룩한 집중은 자신이 아닌 타인의 마음에 관심을 가질 때, 자신의 마음이 겸손하고 가난해질 때 비로소 할 수 있습니다. 한 영혼과 한 영혼이 만나 마음과 마음으로 대화하는 것은 서로의 영혼을 치유하는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우리의 능력임을 잊지 맙시다.” (본문 중에서)




책 속 한 구절


우리는 주위의 소중한 이들에게 사랑을 표현하지 못하고 아까운 시간을 허비할 때가 있습니다. 지나간 시간은 다시 돌아오지 않습니다. 더 늦기 전에 표현하십시오. 때를 놓치지 마십시오. 바로 지금이 여러분 곁에 있는 부모, 아내와 남편, 그리고 자녀들에게 말로, 행동으로 사랑을 표현하고 실천할 때입니다.


사랑은 시간과 함께 성장합니다. 그리고 변화합니다. 단지 두근거리고 설레는 감정만이 사랑이 아닙니다. 서로를 존중하고 이해하는 것, 신뢰와 믿음, 애틋한 감정 또한 사랑입니다.


사랑은 희생이지만, 가장 아름답습니다. 사랑은 하느님께서 창조하신 생명의 뿌리에서 시작된 가장 아름다운 감정이자 덕이며 행동입니다.


내가 생각한 조건에 상대를 맞추고 평가하기보다는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한 사랑으로 상대를 볼 때 나의 짝으로 상대는 변화하고 나 또한 변화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상대를 진실한 마음으로 바라보려는 노력의 첫걸음이 중요합니다.


자유는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특별한 선물입니다. 세상 그 어떤 사람도 다른 사람 안에 속할 수 없습니다. 타인의 기질이나 행동을 내 마음대로 바꾸려 하거나 조정하려 해서는 안 됩니다.


조건 없는 사랑은 두 사람의 영혼을 하나로 결합시켜 주고 그 어떤 어려움과 고통을 마주하더라도 변하지 않습니다. 참사랑은 상대를 선입견이나 편견 없이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인정합니다. 참사랑은 상대의 내면을 바라보고 그의 단점까지 받아들입니다. 참사랑은 영원합니다.


사랑은 주는 만큼 커진다고 합니다. 우리는 누군가를 사랑하면 할수록 사랑받는다는 느낌을 갖게 됩니다. 사랑하면 할수록 사랑스러운 사람이 되고 그 사랑은 점점 더 강해집니다. 사랑은 마르지 않는 샘물과도 같고 한계 또한 없습니다.



 


차례

1. 아들
2. 마음의 문
3. 5분만 더
4. 가장 아름다운 심장
5. 귀한 꽃
6. 사랑하라
7. 완벽한 여자
8. 참된 사랑
9. 사랑 배우기
10. 균형의 비밀
11. 마음과 마음의 거리
12. 완벽한 벌집
13. 알츠하이머병 아내
14. 사랑의 크기
15. 청년과 사랑
16. 왕의 후계자
17. 사랑의 노래
18. 빨간 일기장
19. 군인


배송비는 40,000이하 2,500원 입니다.
   40,000원 이상 구입시 무료로 배송을 해드립니다.
   일부 도서, 산간, 오지 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추가요금 착불 3,000원)


제품에 이상이 있을 경우의 반송비는 당사에서 모두 부담하지만,
   고객의 변심으로 인한 반송비는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배송기간은 상품 및 배송업체의 사정에 따라 약간씩 차이가 있습니다.
   입금일로부터 2~3일 후 배송이 시작됩니다.


축성된 상품은 교환 및 환불이 되지 않습니다.
   (단, 배송 중 파손이 되었을 경우 교환이 가능합니다.)

제품의 판매주기가 짧으므로 제품 교환, 환불 요구시 반드시 상품 수령 후 4일이내에 연락을
   주셔야 하며, 제품 당사 도착은 택배발송일(또는 우체국 소인일 기준)포함 5일 이내
   도착하여야 합니다.

주문을 하신 후 교환, 환불을 원하시면 성물나라 쇼핑몰 관리자 우편주소 또는 전화번호로
   최대한 빠른 시일 내 연락주십시오.

   ▶ 카드취소의 경우
     첫 배송비용 2,500원(일부분)을 보내 주시거나, (홈페이지 '입금계좌번호 참조')
     상품 반송시 박스안에 동봉하여 주시면 카드 취소를 해드립니다.
     (7일 이내 도착건에 한해서)

   ▶ 카드결재-일부 환불인 경우
     카드로 몇가지 상품 구매 후 일부 품목에 대해 환불을 원할 경우,
     환불 구매금액의 카드승인료 4.4%를 제외한 금액을 환불 해드립니다.

   ▶ 현금 환불인 경우
     첫 배송비용 2,500원(일부분)을 제외한 금액을 통장으로 입금하여 드립니다.

   ▶ 적립금으로 돌릴 경우
     차후 타 상품을 현금처럼 구매할 수 있는 적립금으로 전액 돌려드립니다.

제품에 대한 하자 및 불량을 제외한 교환,환불은 모두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그 외 착불로 상품을 보내시는 경우, 모두 재반송 됨음 알려 드립니다..

교환, 환불시 주소 : 서울시 강동구 성내동 194 에스케이허브진 107호

이름 :
내용 :
평점
 
고객평가 : 평점 ★★★★★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상호명 : 강동가톨릭서원 l 쇼핑몰 이름 : 성물나라 l 사업자등록번호 : 212-18-28891 [사업자정보확인]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강동 제 25-1630호
대표자 : 강복순 l 개인정보 보호 책임자 : 강복순 l 개인정보 처리방침개인정보 처리방침
사업장 소재지 : 서울특별시 강동구 천호대로 1092 (에스케이허브진) 114-2호 강동가톨릭서원(성물나라)
전화번호 : 02-474-7200, 010-5495-2314  l e-mail : m0773@hanmail.net
www.sungmulnara.com l 모바일 모드 l 성물나라 모바일 앱 설치하기 (Android 버전)
클릭하시면 이니시스 결제시스템의 유효성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