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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라도 끝까지 걸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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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가톨릭출판사
◈제본 / 140*205 페이지 280
◈출간일 / 2016.10.4


고독과 결핍 안에서 발견하는 행복의 길

멕시코에서의 정착 과정과 선교 활동을 중심으로 담아낸 《너무 깊이, 너무 오래 감추지는 마세요!》
와는 달리, 《너라도 끝까지 걸어야 한다》는 멕시코 선교 사제로서의 삶 안에서 “교회의 길, 사제의 길,
신앙의 길”을 찾기 위한 저자의 고민과 깊은 묵상을 만날 수 있다. 그래서 이 책은 단순히 멕시코 선교
이야기가 아닌, 우리 모두를 위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저자는 가난과 질병 등으로 열악한 환경에 있는
멕시코인들에게 깊은 애정을 느끼며 희망을 놓치지 않는다. 그리고 그 희망은 바로 신앙의 길임을
일깨워 준다. 신앙의 길은 하느님 안에서 고독과 결핍을 추구하는 것이며, 그래야 행복 안에 서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다고 말한다. 

오로지 믿음으로써 떠나는 고독한 길, 생존에 가장 소중한 그물을 버리고 주님을 따르는 결핍의 길을
걸어는 것이 신앙입니다. 더 사랑하기 위해서 더 홀로 있고, 더 가지기 위해서 더 버려야만 하는,
사랑과 존재에 대한 이 역설의 길을 떠나는 것이 인생입니다. ……

아무도 걸어가지 않는 길, 모두 멈추어 서 버린 그 길을 한 걸음 또 한 걸음 쉬지 않고 걸어가야만
하는 것이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의 소명입니다. 이 책은 그러한 소명에 대한 한 선교 사제의 고민과
반성을 담은 단상입니다.
                                                                                                                        ― 머리말 중에서
*내용구성

머리말

우리가 걸어야 할 길 · 5

제1장 

갈비탕 배달 왔어요!

사랑하다가 죽어 버려라 · 15

엘다 할머니가 고해소를 닦는 이유 · 22

인연은 허망하고 사랑은 어리석다 · 26

단장지애 · 30

갈비탕 배달 왔어요! · 33

딱 걸렸네 · 37

첫 고해성사는 이렇게 · 41

공정한 평등 · 45

자비의 문 · 49

촌티가 좋아 · 53

왜 저를 약하게 만드셨나요? · 57

귀는 두 개, 입은 하나 · 61

푸드 마일리지 · 64

꼬깃꼬깃 접힌 50페소 두 장 · 68 

잘 놀다 갑니다 · 72

슬리퍼에게 작별을 고하며 · 76

문어 라면과 사모곡 · 80

미개, 아직 열리지 않은 삶 · 84

사랑의 혁명은 현재 진행형 · 88

두 개의 수레바퀴처럼 · 93

라 쿠카라차 · 97

감정의 내공을 쌓으려면 · 101

수인의 기도 · 105

송양지인 · 109

잉여에 집착하지 마세요 · 112

달빛이 창문을 두드릴 때 · 116

신사의 조건 · 119

제2장 

사람답게 사는 게 꿈이라니요

당신이 교회입니다 · 125

롤 모델, 함제도 신부님 · 128

종교가 선택인 시대의 신앙 · 132

빗자루 구원 · 136

너와 나는 행복을 잊어버렸다 · 139

사람답게 사는 게 꿈이라니요 · 142

너라도 끝까지 걸어야 한다 · 146

어묵을 놓고 추억을 먹다 · 150

에베레스트 · 154

역사란 무엇인가? · 158

옴니부스 옴니아 · 162

이태석 신부님을 그리며 · 166

기적의 주인공이 되는 방법 · 170

이판과 사판 · 174

인걸은 간데없네 · 179

자기 인식과 고독에 대하여 · 183

종말의 시작 · 187

뜻밖의 횡재 · 191

당신을 안아 드리겠습니다 · 195

제3장

돌아갈 집이 있는 행복 

알았으면 안 했어 · 201

하루에 10분 · 205

비 오는 날의 커피 한 잔 · 209

호기심과 두려움 · 213

로베르토와 미겔에게 · 217

돌아갈 집이 있는 행복 · 221

부에노스 디아스, 에르마노스 · 225

생활의 달인 · 229

소중한 것은 쉽게 얻어지지 않는 법 · 233

인생의 목적 · 236

신앙과 공존할 수 없는 것 · 240

씨베르 축복식 · 243

예수님은 메시아가 아니었다 · 247

영원이 당신 안으로 들어갈 때 · 251

행위의 근원과 목적 · 255

바람 속에서도 풀은 다시 일어나고 · 258

바람에 날린 꽃씨 하나처럼 · 262

만물유전 · 266

시간의 밖으로 뛰쳐 나가라 · 270

거선지 · 274

*저자 및 역자소개

글쓴이 : 최강 스테파노 신부


한국외방선교회 소속 선교 사제. 2003년 사제품을 받았으며, 로마 라테란 대학교에서 교회법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멕시코의 캄페체 교구에서 성 프란치스코 성당을 거쳐 현재는 콘코르디아 성당에서
본당 사제로 사목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 《나는 넘버 쓰리가 두렵다》,
《밴댕이 신부의 새벽 고백》, 《실패하니까 사람이다》, 《너무 깊이, 너무 오래 감추지는 마세요!》
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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