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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리는 통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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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바오로딸
◈제본 / 145*200 /187면
◈출간일 / 2015.06.10
상품소개

통하는 말! 말! 말!

우리는 기술의 발달로 정보와 소통이 넘쳐나는 시대, 아울러 비난, 독설, 막말, 거짓말 등이
여과 없이 표현되는 현실에 살고 있다. 이 책은 가정에서, 사회에서 소통이 왜 안 되는지,
서로를 살리면서 행복하게 살기 위해 어떻게 소통해야 하는지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보여 주고 있다.

현대 사회에서 총탄에 맞아 죽은 사람이 수천이라면, 혀에 맞아 죽은 사람은 수만 명에 이를
것이다. 오늘도 수많은 사람이 인터넷에서 아무런 죄의식도 없이 또 다른 살인을 저지를
준비를 하고 있다. 가정에서는 부부끼리 소통이 되지 않는다. 남편은 아내가 하는 말을
알아듣지 못하고, 아내는 남편의 행동을 이해하지 못한 채 가정은 불행한 길로 들어선다.
더욱 심각한 문제는 부모와 자녀 간의 대화 단절이다. 잘 먹이고 잘 입혀, 그저 학교와 학원을
보내는 일만이 ‘자녀 양육’인가?


부모와 대화를 나누는 시간보다 스마트폰을 가지고 노는 시간이 많은 청소년에게 부모는
생물학적인 부모일 뿐이다. 자녀는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느라고 부모 얼굴 쳐다볼 틈이 없다.
현대인은 손에 득과 독을 동시에 쥐고 있다.

책 속으로  


말은 습관이다. 평소 말을 곱게 하는 사람은 자다가도 말이 곱게 나오고, 입버릇이 비판과
냉소로 일관하는 사람은 좋은 말을 할지라도 듣는 사람 기분을 어쩐지 씁쓸하게 한다.
인간에게 말은 곧 생명이다. 따뜻하고 풍성한 말은 힘찬 생명력을 전파하며 세상을 향기롭게
만든다.     24-25쪽

자식을 빛나게 하고 싶다면 부드럽고 따듯한 말씨를 뿌려야 한다. 시간이 지나면 점점 온
세상을 환하게 밝히는 큰 빛이 될 것이다. 내 입에서 떠난 좋은 말은 자녀 성장에 가장 중요한
밑거름이 되어 이웃에게 도움 되고 사회에서는 꼭 필요한 일꾼으로 자라는 씨앗이 된다.
모든 말 속에 말씨가 박혀 있음을 깨닫는다면 한마디 말도 함부로 내뱉을 수 없다.    71쪽

들어줄 때는 판단하지 말고 결정해 주지 말고, 해결책도 굳이 제시할 필요가 없다.
그저 고개를 어지러울 정도로 끄덕여 주기만 하면 된다. 귀가 두 개 있고 입이 하나 있는 것은,
듣기는 두 배로 하고 말하기는 반만 하라는 하느님의 뜻이다. 대화의 질서는 끼어들기 때문에
무너진다. 비록 내가 알고 있는 이야기라도 상대방이 진지하게 이야기하면 마치 처음 듣는
것처럼 들어주어야 한다. 들을 때, 지혜의 문이 열린다.  179-180쪽

내용구성

들어가는 말




말의 실종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도 곱다

오해

카더라 통신

밥도 말을 듣는다

말하는 대로 이루어진다

로또는 멀리 있지 않다

깨달음을 주는 말 한마디

말에는 씨가 있다

망할 놈의 말투

말보다는 태도

네안데르탈인의 멸종

불통

말 한마디에 천 냥 빚도 갚는다

때로는 침묵이 답이다

비교하는 말

무시하는 말은 바보도 알아듣는다

끝이 좋으면 다 좋다

남녀 소통법

1만 5천 단어

공부해!

무언가족

개 같은 집

거절의 경험

철들지 않는 사회

듣는 마음

행복한 사람의 입술에서 복이 나온다

 

저자 및 역자소개

글쓴이 : 황창연 신부


산과 강을 벗 삼아 평온히 머물기 바라는 이들에게 언제나 활짝 열린 성 필립보 생태마을을 이끌며
나라 안팎에서 행복 강의를 하는 황창연 신부님은 경남 지리산에서 태어나 1992년 수원교구에서
사제품을 받고 종교철학과 환경공학을 공부했다.
한국문인협회 회원이며, 「사는 맛 사는 멋」·「북극곰! 어디로 가야 하나?」를 펴냈다. 음반으로는
황창연 신부의 행복 강의 시리즈로 <화가 나십니까?>·<성당에 왜 다니십니까?>·<말말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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